대출 심사나 이직 서류로 작년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발급이 급한 직장인이라면 이 순서대로 보세요.
국세청 손택스 지급명세서 제출내역 화면(2026년 10월 30일 확인)에는 근로자 확인용 서비스라서 은행·관공서 제출용이 아니라고 적혀 있어요.
그래서 제출용은 홈택스 PC에서 서식 그대로 출력하는 게 기본이에요. 회사가 국세청에 낸 지급명세서가 바로 그 영수증 내용이거든요.
한 줄 정답: 제출용은 홈택스 PC 지급명세서 제출내역에서 출력하고, 손택스는 확인만 해요.
[핵심 요약]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발급이란?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발급은 회사가 한 해 급여와 미리 뗀 소득세, 연말정산 결과를 적은 서류를 근로자가 받는 절차예요. PC 홈택스에서 본인이 직접 출력하거나 회사 인사팀에 요청해 받을 수 있어요.
| 항목 | 내용 | 비고 |
|---|---|---|
| 제출용 출력 | 홈택스 PC 지급명세서 등 제출내역 | 서식 인쇄나 PDF 저장 |
| 손택스 | 조회만 가능 | 은행·관공서 제출용 아님 |
| 홈택스 반영 | 회사 제출기한 다음 해 3월 10일 | 그 전엔 회사에 요청 |
| 회사 발급기한 | 다음 해 2월 말일 | 중도 퇴사자는 따로 정해짐 |
| 소득금액증명원 | 근로소득자용 다음 해 5월 1일부터 | 국세청이 발급하는 증명 |
목차
1. 원천징수영수증 홈택스에서 뗄 때 어느 메뉴로 들어가나요?
2. 원천징수영수증 손택스 화면을 캡처해서 내도 될까요?
3. 홈택스에서 조회가 안 될 때는 무엇부터 의심해야 할까요?
4. 퇴사한 회사의 원천징수영수증은 언제까지 받을 수 있나요?
1. 원천징수영수증 홈택스에서 뗄 때 어느 메뉴로 들어가나요?

My홈택스의 연말정산·지급명세서 메뉴에 있는 지급명세서 등 제출내역으로 가면 돼요.
정책브리핑 원천징수영수증 발급 영상 설명과 택스고 홈택스 발급 정리이 같은 경로를 안내해요. 로그인한 뒤 귀속연도를 고르고 근로소득 줄의 보기 버튼을 누르는 흐름이에요.
- 홈택스에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간편인증 중 하나로 로그인해요.
- My홈택스에서 지급명세서 등 제출내역 조회를 눌러요.
- 급여를 받은 해를 귀속연도로 고르고 근로소득 줄의 보기를 눌러요.
- 개인정보 공개를 고른 뒤 서식 인쇄로 출력하거나 PDF로 저장해요.
서울신학대 발급 안내 PDF는 페이지를 1부터 1까지로 지정해 출력하라고 짚어요. 영수증 첫 장만 필요한 곳이 많아서, 전체를 뽑으면 장수만 늘더라고요.
로그인 단계에서 인증서가 안 보인다면 홈택스 공동인증서 등록 오류 해결 글의 점검 순서를 먼저 보세요.
2. 원천징수영수증 손택스 화면을 캡처해서 내도 될까요?
안 돼요, 손택스는 내용 확인용이라 제출 서류로 인정받기 어려워요.
손택스 지급명세서 제출내역 화면 첫머리에 근로자 확인용이고 타 기관 제출용이 아니라는 안내가 붙어 있어요. 귀속연도는 2020년부터 2026년까지 고를 수 있죠.
- 손택스로는 금액이 맞는지, 회사가 제출했는지를 빠르게 확인해요.
- 은행이나 관공서에 낼 서류는 홈택스 PC에서 서식 인쇄로 뽑아요.
- 파일 제출을 요구하면 인쇄 창에서 PDF로 저장을 골라요.
택스고 홈택스 발급 정리에 따르면 미리보기의 전체화면 인쇄는 화면을 찍는 방식이라 서식 인쇄와 달라요. 대출 서류를 다시 떼러 가는 일을 막으려면 서식 인쇄 버튼부터 찾는 게 좋아요.
휴대폰만 있는 상황이라면 손택스로 내용을 먼저 확인하고, 출력은 회사 인사팀에 부탁하는 편이 현실적이에요.
3. 홈택스에서 조회가 안 될 때는 무엇부터 의심해야 할까요?
회사가 지급명세서를 아직 내지 않았는지부터 보세요.
국세청 지급명세서 제출 안내을 보면 근로소득 지급명세서 제출기한은 다음 연도 3월 10일이에요. 회사가 내기 전이면 홈택스 목록이 비어 있을 수밖에 없죠.
| 조회가 안 되는 상황 | 흔한 원인 | 해볼 일 |
|---|---|---|
| 목록이 아예 비어 있음 | 회사가 지급명세서 제출 전 | 3월 10일 이후 재조회나 회사 요청 |
| 작년 것만 안 보임 | 귀속연도를 올해로 고름 | 급여 받은 해로 다시 선택 |
| 3.3% 소득만 있음 | 사업소득으로 분류 | 지급명세서 종류에서 사업소득 선택 |
| 상호가 별표로 가려짐 | 개인정보 비공개로 출력 | 공개를 고른 뒤 다시 출력 |
지금처럼 10월에 올해 퇴사분을 찾으면 목록에 없는 게 정상이에요. 올해 귀속분은 2027년 3월 10일까지 제출되기 때문이에요.
그래도 안 보이면 국세상담센터 126에 물어보는 게 빨라요. 회사가 제출을 빠뜨렸다면 그쪽에 바로잡아 달라고 해야 하거든요.
4. 퇴사한 회사의 원천징수영수증은 언제까지 받을 수 있나요?
퇴사한 달 급여를 준 달의 다음 달 말일까지 회사가 발급해야 해요.
소득세법 제143조가 정한 기한이에요. 계속 다니는 직원은 다음 연도 2월 말일까지, 중도 퇴사자는 이보다 앞당겨 받도록 돼 있죠.
예를 들어 6월 30일 퇴사 후 마지막 급여를 7월 10일에 받았다면 기한은 8월 31일이에요. 홈택스 반영을 기다리기 어려운 이직자에게는 이 규정이 근거가 돼요.
같은 조문 2항은 두 곳 이상에서 월급을 받는 사람이 연말정산용으로 요청하면 지체 없이 주라고 정해 뒀어요. 겸직 중이라면 종된 근무지에 이 조항을 말하면 돼요.
원천징수영수증 받을 때 자주 놓치는 점
- 개인정보를 비공개로 출력하면 상호와 사업자번호가 가려져 제출처에서 다시 요구할 수 있어요.
- 같은 해 두 회사를 다녔다면 사업자번호별로 줄이 나뉘니 각각 따로 뽑아요.
- 퇴사 직후엔 홈택스에 없을 수 있으니 회사 인사팀에 먼저 요청해요.
- 프리랜서 3.3% 소득은 근로소득이 아니라 사업소득 지급명세서에 있어요.
5. 원천징수영수증과 소득금액증명원 차이는 무엇인가요?
원천징수영수증은 회사가 만든 내역이고, 소득금액증명원은 국세청이 확인해 주는 증명이에요.
국세청 납세자권익24 국세증명 발급 안내에는 종합소득세 신고자 외에는 다음 해 5월, 신고자는 7월부터 소득금액증명이 나온다고 적혀 있어요. 원천징수영수증은 회사 제출 직후부터 볼 수 있어 더 빨라요.
| 구분 |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 소득금액증명원 |
|---|---|---|
| 만드는 곳 | 회사(원천징수의무자) | 국세청(세무서) |
| 홈택스에서 보는 시점 | 지급명세서 제출 후, 늦어도 3월 10일 | 근로소득자용 5월 1일부터 |
| 손택스 | 조회만 가능 | 신청 화면 있음, 영문도 가능 |
| 담기는 내용 | 급여, 공제 항목, 결정세액까지 자세히 | 연도별 소득금액 위주 |
| 자주 쓰는 곳 | 이직 후 연말정산, 대출 소득 확인 | 대출, 비자, 장학금 소득 증빙 |
손택스 소득금액증명 신청 화면에서는 증명구분, 과세기간, 사용용도, 제출처를 고르게 돼 있어요. 소득발생처를 공개할지도 여기서 정하죠.
제출처가 어느 서류를 원하는지 먼저 물어보는 게 가장 확실해요. 정책대출처럼 소득 서류 기준이 까다로운 경우는 디딤돌대출 금리 한도 조건 글에서 필요한 서류를 함께 확인해 보세요.
6. 원천징수영수증으로 무엇을 확인하면 좋을까요?
결정세액과 이미 낸 세금, 공제 항목이 제대로 들어갔는지 보세요.
영수증에는 연말정산 결과가 그대로 적혀 있어 빠진 공제가 바로 드러나요. 부양가족이나 월세 공제가 비어 있다면 다시 받을 기회를 찾을 단서가 돼요.
- 결정세액이 기납부세액보다 적으면 그 차이만큼 환급이 이뤄진 해예요.
- 의료비, 월세, 기부금처럼 증빙을 따로 내야 하는 공제가 비어 있는지 봐요.
- 같은 해 이직했다면 전 직장 금액이 합산됐는지 확인해요.
빠진 공제를 찾았다면 5년 안에 경정청구로 바로잡을 수 있어요. 홈택스 신청 순서는 홈택스 경정청구 직접 하는 법 글에 따로 정리했어요.
7. 어떤 상황에서 어느 서류를 떼면 될까요?
급하면 원천징수영수증, 공식 증명을 요구하면 소득금액증명원이 맞아요.
이직한 회사에서 연말정산용으로 달라는 경우는 원천징수영수증이 정답이에요. 은행이 국세청 발급 증명을 따로 적어 준다면 그 지시를 따르는 게 다시 떼는 수고를 줄여요.
- 5월 전에 작년 소득 증빙이 필요하면 원천징수영수증을 써요.
- 영문 서류가 필요하면 소득금액증명원 영문 발급을 골라요.
- 퇴사 직후라 홈택스에 없으면 회사에 원천징수영수증을 요청해요.
- 프리랜서 소득이 섞였다면 사업소득 지급명세서도 함께 출력해요.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발급 공식 자료 기준 요약
- 제출용은 홈택스 PC 지급명세서 등 제출내역에서 서식 인쇄로 뽑아요.
- 손택스 지급명세서 화면은 근로자 확인용이라 제출용이 아니에요.
- 회사는 다음 해 2월 말일까지, 중도 퇴사자에겐 더 일찍 발급해야 해요.
- 소득금액증명원은 근로소득자용이 다음 해 5월 1일부터 나와요.
- 근거: 소득세법 제143조, 국세청 지급명세서 제출 안내, 손택스 화면 안내, 국세청 국세증명 발급 안내
8. 함께 보면 좋은 글
- 홈택스 로그인부터 막힌다면 홈택스 공동인증서 등록 오류 해결 글을 먼저 보세요.
- 연말정산에서 놓친 공제가 있다면 홈택스 경정청구 직접 하는 법 글이 도움이 돼요.
9. 원천징수영수증, 자주 묻는 질문
Q1. 원천징수영수증을 떼면 회사에 알림이 가나요?
아니요, 홈택스 조회는 본인 계정에서만 이뤄져요. 회사가 이미 국세청에 낸 지급명세서를 본인이 열어보는 방식이에요. 인사팀을 거치지 않아도 돼서 이직 준비 중에도 부담이 적어요.
Q2. 몇 년 전 원천징수영수증도 뗄 수 있나요?
네, 손택스 기준으로 2020년 귀속분부터 고를 수 있어요. 손택스 지급명세서 제출내역 화면의 귀속연도 목록이 2020년부터 2026년까지예요. PC 홈택스에서 연도를 바꿔 같은 방식으로 출력하면 돼요.
Q3. 일용직으로 일한 소득도 원천징수영수증이 나오나요?
네, 회사는 급여 지급 다음 달 말일까지 발급해야 해요. 소득세법 제143조가 일용근로자 기한을 따로 정해 뒀어요. 지급명세서도 매달 제출되니 홈택스 반영이 상대적으로 빨라요.
Q4. 소득금액증명원은 영어로도 받을 수 있나요?
네, 손택스와 홈택스에서 영문 증명을 고를 수 있어요. 손택스 신청 화면 도움말에 국문과 영문 발급이 가능하다고 적혀 있어요. 다만 법인사업자는 영문 소득금액증명 대상이 아니에요.
공식 출처 및 팩트체크 기준
- 국세청 손택스, 지급명세서(원천징수영수증) 제출내역 화면 안내 (발표일 2026-10-30, 확인일 2026-10-30)
- 국세청 손택스, 소득금액증명 신청 화면 도움말 (발표일 2026-10-30, 확인일 2026-10-30)
- 국세청, 지급명세서 제출 안내(제출시기와 제출방법) (발표일 2026-10-30, 확인일 2026-10-30)
- 국세청 납세자권익24, 국세증명 발급 신청 준비 서류와 발급기간 (발표일 2026-10-30, 확인일 2026-10-30)
- 국가법령정보센터, 소득세법 제143조 근로소득에 대한 원천징수영수증의 발급(법률 제21065호) (발표일 2025-10-01, 확인일 2026-10-30)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1분이면 발급 가능 영상 설명 (발표일 2021-05-07, 확인일 2026-10-30)
- 택스고,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홈택스 발급 방법 (발표일 2026-10-30, 확인일 2026-10-30)
- 국세청 공식 유튜브, 민원국세증명 소득금액증명원 발급하기 (발표일 2022-03-18, 확인일 2026-10-30)
- 국세청 공식 유튜브, 소득금액증명은 언제부터 발급이 가능한가요 (발표일 2022-05-01, 확인일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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