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대보험 요율은 국민연금 9.5%, 건강보험 7.19%, 장기요양보험 0.9448%, 고용보험 실업급여 1.8%예요. 직장인은 2026년 1월분부터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고용보험 0.9%를 월급에서 내고, 나머지 절반은 회사가 부담해요.
2027년에는 국민연금이 10%로 오르고 건강보험료율은 7.19%로 동결돼요. 고용보험 실업급여 2.0%는 고용노동부공고 제2026-450호 입법예고로 의견을 받는 정부안이에요.
월급명세서에서 공제 칸이 늘어난 걸 보고 놀라셨나요? 항목이 다섯 개라 어디서 얼마가 빠지는지 따져 보기가 막막하죠.
그래서 이 글은 요율표를 외우는 대신, 내 월급에 바로 곱해 볼 수 있게 근로자 몫과 회사 몫을 나눠 정리했어요.
한 줄 정답: 2026년 근로자 몫은 연금 4.75%, 건강 3.595%, 고용 0.9%예요.
[핵심 요약] 4대보험 요율이란?
4대보험 요율은 국민연금, 건강보험(장기요양 포함), 고용보험, 산재보험료를 월급의 몇 %로 낼지 정한 비율이에요. 2026년 근로자는 월급의 약 9.7%를 내고, 산재보험료는 회사만 내요.
| 항목 | 내용 | 비고 |
|---|---|---|
| 국민연금 | 9.5% (근로자 4.75%, 회사 4.75%) | 2027년 10%로 인상, 2033년 13% |
| 건강보험 | 7.19% (근로자 3.595%, 회사 3.595%) | 2027년 7.19% 동결 결정 |
| 장기요양보험 | 소득 대비 0.9448% | 건강보험료의 약 13.14%, 2027년 요율 발표 전 |
| 고용보험(실업급여) | 1.8% (근로자 0.9%, 회사 0.9%) | 2027년 2.0% 정부안, 시행령 개정 뒤 확정 |
| 산재보험 | 평균 1.47%, 회사 전액 부담 | 업종별 0.5~18.5%와 출퇴근재해 0.06% |
목차
1. 4대보험 요율표, 근로자와 회사는 몇 %씩 낼까?
2. 국민연금 보험료율 9.5%, 내년 10%까지 어떻게 오르나요?
2-1. 기준소득월액 상한 659만원, 고소득자 연금보험료는 얼마에서 멈출까?
4. 고용보험 근로자 보험료율 0.9%, 내년 1.0% 인상안은 확정일까?
4-1. 회사 규모별 사업주 고용보험료,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분
6. 월급별 4대보험료 계산, 300만원이면 얼마 빠질까?
1. 4대보험 요율표, 근로자와 회사는 몇 %씩 낼까?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 보험료 안내와 각 기관 발표를 맞춰 보면 2026년 요율은 아래 표와 같아요.
근로자 몫만 더하면 월급의 약 9.7%예요. 비과세 식대 같은 항목을 뺀 과세 급여가 계산 기준이 되죠.
산재보험료는 회사만 내기 때문에 월급명세서에는 보이지 않아요.
| 보험 종류 | 전체 요율 | 근로자 부담 | 회사 부담 | 계산 기준 |
|---|---|---|---|---|
| 국민연금 | 9.5% | 4.75% | 4.75% | 기준소득월액(41만~659만원) |
| 건강보험 | 7.19% | 3.595% | 3.595% | 보수월액 |
| 장기요양보험 | 0.9448% | 절반 | 절반 | 건강보험료×0.9448÷7.19 |
| 고용보험 실업급여 | 1.8% | 0.9% | 0.9% | 월 보수 |
|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 0.25~0.85% | 없음 | 전액 | 회사 규모별 차등 |
| 산재보험 | 평균 1.47% | 없음 | 전액 | 업종별 요율+출퇴근 0.06% |
숫자가 많아 보여도 근로자가 챙길 건 세 개뿐이에요. 4.75%, 3.595%, 0.9%만 기억해 두면 장기요양은 자동으로 따라와요.
2. 국민연금 보험료율 9.5%, 내년 10%까지 어떻게 오르나요?
보건복지부 국민연금 제도 변경 안내(2025년 12월 29일)에 따르면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1998년 이후 처음으로 9%에서 9.5%로 조정됐어요.
2026년부터 해마다 0.5%포인트씩 올라 2033년에 13%가 되는 구조예요.
직장인은 이 인상분도 회사와 절반씩 나눠 내요. 지역가입자는 전액 본인 부담이라 체감이 두 배죠.
보건복지부는 월 평균소득 309만원 기준으로 사업장가입자 부담이 월 7,700원 늘어난다고 밝혔어요.
| 적용 연도 | 전체 보험료율 | 근로자 몫 | 회사 몫 |
|---|---|---|---|
| 2025년 | 9% | 4.5% | 4.5% |
| 2026년 | 9.5% | 4.75% | 4.75% |
| 2027년 | 10% | 5% | 5% |
| 2028년 | 10.5% | 5.25% | 5.25% |
| 2033년 | 13% | 6.5% | 6.5% |
2027년 10%는 개정 국민연금법에 이미 정해진 일정이에요. 따로 결정을 기다릴 필요가 없는 확정 숫자죠.
2-1. 기준소득월액 상한 659만원, 고소득자 연금보험료는 얼마에서 멈출까?
국민연금공단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액 조정 안내(2026년 2월 13일)를 보면 기준소득월액 범위가 다시 정해졌어요.
2026년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는 최저 41만원, 최고 659만원이에요.
월급이 659만원을 넘어도 연금보험료는 659만원 기준으로만 계산돼요.
그래서 2026년 하반기 근로자 몫 연금보험료는 많아도 월 31만 3천원 안팎에서 멈춰요.
반대로 월 41만원 미만으로 신고해도 41만원을 기준으로 보험료가 매겨지거든요.
월급명세서 볼 때 체크
- 7월 급여부터 연금 공제액이 조금 바뀌었다면 상·하한액 조정 때문일 수 있어요.
- 1월에 공제액이 오른 건 보험료율 9.5% 인상, 7월 변화는 상한액 조정이라 원인이 달라요.
- 국민연금공단 6월 통지문이나 EDI 안내를 받았다면 함께 보관해 두세요.
3. 건강보험료율 7.19%와 장기요양보험료 계산법
보건복지부 보도자료(2025년 8월 28일)에 따르면 2026년 건강보험료율은 7.19%로 정해졌어요. 2025년 7.09%보다 0.1%포인트 오른 값이에요.
직장가입자는 보수월액에 7.19%를 곱한 뒤 근로자와 회사가 3.595%씩 나눠 내요.
장기요양보험료는 따로 곱하지 않아요. 보건복지부 장기요양보험료율 보도자료(2025년 11월 4일) 기준으로 건강보험료에 0.9448÷7.19를 곱해 정하거든요.
이 비율이 약 13.14%예요. 건강보험료가 10만원이면 장기요양보험료는 약 1만 3천원이 붙는 셈이죠.
| 구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
| 건강보험료율 | 7.09% | 7.19% | 7.19% 동결 결정 |
| 장기요양보험료율(소득 대비) | 0.9182% | 0.9448% | 발표 전 |
| 건강보험료 대비 장기요양 비율 | 12.95% | 13.14% | 발표 전 |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결과 브리핑(2026년 9월 8일)에서 보건복지부는 2027년 건강보험료율을 올해와 같은 7.19%로 유지한다고 밝혔어요.
장기요양보험료율은 장기요양위원회가 따로 정해요. 2026년 10월 16일 확인 기준으로 2027년 수치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어요.
4. 고용보험 근로자 보험료율 0.9%, 내년 1.0% 인상안은 확정일까?
고용보험 실업급여 보험료율은 1.8%이고 근로자와 회사가 0.9%씩 내요.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 보험료 안내에 2022년 7월 1일 기준 요율로 안내돼 있어요.
고용노동부 고용보험 제도개편 방안(2026년 9월 1일)에서 정부는 2027년부터 근로자와 회사 몫을 각각 0.1%포인트 올려 2.0%로 만들겠다고 밝혔어요.
이 숫자는 아직 확정이 아니에요. 고용노동부공고 제2026-450호 입법예고의 의견 제출 기간이 2026년 9월 22일부터 11월 2일까지거든요.
시행령 개정이 끝나야 2027년 1월 급여에 실제로 반영돼요. 그 전까지는 0.9%가 맞는 숫자예요.
| 구분 | 2026년 현재 | 2027년 정부안 | 진행 단계 |
|---|---|---|---|
| 실업급여 전체 | 1.8% | 2.0% | 입법예고 중 |
| 근로자 몫 | 0.9% | 1.0% | 시행령 개정 뒤 확정 |
| 회사 몫(실업급여) | 0.9% | 1.0% | 시행령 개정 뒤 확정 |
월급 300만원 기준으로 바꿔 보면 근로자 몫은 월 2만 7천원에서 3만원으로 3천원 늘어나는 셈이에요.
4-1. 회사 규모별 사업주 고용보험료,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분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보험료는 근로자 월급에서 빠지지 않아요. 회사가 규모에 따라 전액 내는 몫이죠.
| 회사 규모 | 사업주 추가 요율 | 실업급여 포함 사업주 합계 |
|---|---|---|
| 150인 미만 | 0.25% | 1.15% |
| 150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 | 0.45% | 1.35% |
| 150인 이상 1,000인 미만 | 0.65% | 1.55% |
| 1,000인 이상, 국가·지방자치단체 | 0.85% | 1.75% |
직원을 처음 뽑는 사장님이라면 이 칸이 가장 헷갈리죠. 근로자 공제액과 회사 부담액이 다른 이유가 바로 이 추가 요율이에요.
5. 산재보험료율은 왜 근로자 월급에서 안 빠질까?
고용노동부 산재보험료율 보도자료(2025년 12월 31일)에 따르면 2026년 평균 산재보험료율은 1.47%로 2025년과 같은 수준이에요.
산재보험은 회사가 보험료 전액을 내는 구조라 근로자 공제 항목에 없어요.
요율은 28개 사업종류별 요율에 출퇴근재해 요율 0.06%를 더해 정해져요.
금융 및 보험업은 0.5%, 건설업은 3.5%, 석탄광업 및 채석업은 18.5%처럼 업종 차이가 커요.
| 업종 예시 | 사업종류별 요율 | 출퇴근재해 포함 |
|---|---|---|
| 금융 및 보험업 | 0.5% | 0.56% |
| 도소매·음식·숙박업 | 0.8% | 0.86% |
| 건설업 | 3.5% | 3.56% |
| 석탄광업 및 채석업 | 18.5% | 18.56% |
2027년 산재보험료율은 해마다 연말에 고시돼요. 2026년 10월 16일 기준으로는 아직 발표 전이에요.
6. 월급별 4대보험료 계산, 300만원이면 얼마 빠질까?
아래 금액은 비과세 수당이 없다고 보고 공식 요율을 그대로 곱한 값이에요.
장기요양보험료는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 4대보험료 계산기의 안내처럼 근로자 건강보험료에 0.9448÷7.19를 곱해 원 단위를 버렸어요.
실제 고지액은 보수월액 결정 방식과 끝자리 처리에 따라 몇 원에서 몇십 원 다를 수 있어요.
| 월 과세 급여 | 국민연금(4.75%) | 건강보험(3.595%) | 장기요양 | 고용보험(0.9%) | 근로자 합계 |
|---|---|---|---|---|---|
| 250만원 | 118,750원 | 89,875원 | 11,810원 | 22,500원 | 242,935원 |
| 300만원 | 142,500원 | 107,850원 | 14,172원 | 27,000원 | 291,522원 |
| 400만원 | 190,000원 | 143,800원 | 18,896원 | 36,000원 | 388,696원 |
2027년에는 국민연금 5%가 확정이고, 고용보험 1.0%는 정부안이에요. 둘 다 적용되면 월급 300만원 근로자는 월 1만 500원을 더 내요.
장기요양보험료율이 바뀌면 이 금액은 조금 더 달라질 수 있어요.
요담이 계산기를 두드려 보고 든 생각
- 공식 요율을 직접 곱해 보니, 2027년 인상분의 대부분은 국민연금 몫이었어요.
- 월 300만원 기준 연금 7,500원, 고용보험 3,000원이라 연금 비중이 70%를 넘어요.
- 연금은 나중에 돌려받는 돈이라는 점에서 고용보험 인상과 성격이 달라요. 숫자만 보고 불안해하지 않아도 돼요.
6-1. 4대보험 요율 조회, 상황별로 먼저 볼 숫자
내 상황에 따라 챙겨야 할 요율이 달라요. 아래 표에서 해당하는 줄만 보면 돼요.
| 내 상황 | 먼저 볼 요율 | 확인 경로 |
|---|---|---|
| 월급을 받는 직장인 | 4.75%, 3.595%, 0.9% | 월급명세서 공제 내역과 4대보험료 계산기 |
| 월급이 659만원을 넘는 고소득 직장인 | 연금은 659만원 기준 4.75% | 국민연금공단 기준소득월액 안내 |
| 지역가입 자영업자, 프리랜서 | 연금 9.5% 전액 본인 부담 | 국민연금공단 지역가입자 고지서 |
| 직원 1명을 처음 뽑은 사장님 | 회사 몫 합계와 산재 업종 요율 | 4대보험료 계산기와 고용·산재 토탈서비스 |
| 2027년 예산을 짜는 경리 담당자 | 연금 10%, 고용 2.0%(안) | 입법예고 결과와 장기요양 요율 발표 |
7. 4대보험 요율 조회 방법, 공식 계산기로 3분 확인
계산이 번거롭다면 공식 계산기에 맡기는 편이 빨라요. 순서는 아래와 같아요.
-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 4대보험료 계산기에 들어가요.
- 월 급여 칸에 비과세를 뺀 과세 급여를 넣어요.
- 근로자수(회사 규모)를 고르면 사업주 몫까지 나뉘어 계산돼요.
- 결과표에서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 고용보험의 근로자와 사업주 부담금을 확인해요.
- 산재보험료는 계산기에서 빠져 있어요. 업종별 요율을 따로 확인해 주세요.
2027년 1월에는 국민연금 10%가 반영되는지, 고용보험 시행령이 확정됐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계산기 쓰기 전 메모
- 월급명세서에서 비과세 식대와 차량유지비 금액을 따로 적어 두세요.
- 연봉 계약서 금액을 그대로 넣으면 실제 공제액보다 크게 나올 수 있어요.
- 회사 규모를 모르면 인사 담당자에게 상시 근로자 수를 물어보는 게 가장 빨라요.
8. 함께 보면 좋은 글
- 시급이 월급으로 얼마인지부터 궁금하다면 2027년 최저임금 월급 환산 글을 먼저 보세요.
- 4대보험을 뗀 뒤 연말정산까지 챙기려면 신용카드 소득공제 한도 정리가 도움이 돼요.
- 소득이 적어 보험료 부담이 크다면 근로장려금 지급일과 심사 결과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9. 4대보험 요율 자주 묻는 질문
Q1. 2026년 고용보험 근로자 보험료율은 몇 %예요?
고용보험 근로자 보험료율은 2026년 월급의 0.9%예요. 회사도 실업급여분 0.9%를 내고,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분 0.25~0.85%는 회사만 부담해요.
Q2. 내년에 4대보험료 또 오르나요?
네, 국민연금은 2027년 10%로 오르는 게 법으로 정해져 있어요. 건강보험료율은 7.19%로 동결됐어요. 고용보험 2.0%는 입법예고 중인 정부안이고, 장기요양보험료율은 아직 발표 전이에요.
Q3. 산재보험료도 제 월급에서 빠지나요?
아니요, 산재보험료는 회사가 전액 내요. 2026년 평균 산재보험료율은 1.47%이고, 업종별 요율 0.5~18.5%에 출퇴근재해 0.06%가 더해져요.
Q4. 4대보험 요율 조회는 어디서 하면 돼요?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 4대보험료 계산기에서 바로 조회할 수 있어요. 월 급여를 넣으면 근로자와 사업주 부담금이 항목별로 나와요. 산재보험료는 따로 확인해야 해요.
공식 출처 및 팩트체크 기준
- 보건복지부, 2026년 건강보험료율 7.19%로 결정 (발표일 2025-08-28, 확인일 2026-10-16)
- 보건복지부(정책브리핑 게재), 2026년도 장기요양보험료율 0.9448% (발표일 2025-11-04, 확인일 2026-10-16)
- 보건복지부(정책브리핑), 국가가 연금 지급 보장 법제화, 내년부터 달라지는 국민연금 (발표일 2025-12-29, 확인일 2026-10-16)
- 고용노동부, 2026년 평균 산재보험료율 올해 수준(1.47%) 유지 (발표일 2025-12-31, 확인일 2026-10-16)
- 국민연금공단, 2026년도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액 조정 안내 (발표일 2026-02-13, 확인일 2026-10-16)
- 고용노동부, 고용보험 제도개편 방안 마련 (발표일 2026-09-01, 확인일 2026-10-16)
- 보건복지부(정책브리핑),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결과 브리핑 (발표일 2026-09-08, 확인일 2026-10-16)
- 고용노동부공고 제2026-450호, 고용보험료징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발표일 2026-09-22, 확인일 2026-10-16)
- 국민연금TV, 1분 안에 요약하는 2026년 연금개혁으로 달라지는 국민연금 (발표일 2025-12-05, 확인일 2026-10-16)
정보 안내 — 본 글은 일반적인 참고 정보이며 개별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해지·환불·요금 등 조건은 서비스 약관과 고객센터 안내를 최종 기준으로 확인하세요.